Breaking News
Health & Life
조안, 친구사이 박용우 오만석 '환승이별' 뭐길래? 남편 김건우와 꽁냥꽁냥 결혼 3년차
등록일 : 2019-04-24 07:29 | 최종 승인 : 2019-04-24 07:29
김경민
조안과 남편 김건우(사진=ⓒ조안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3일 '아내의 맛'에 첫 출연한 배우 조안이 화제를 끌고 있다.

 

조안은 지난 2016년 IT업체 CEO인 일반인 김건우씨와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조안은 올해 나이 38세, 남편 김건우는 41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 차이가 난다.

 

이날 방송에서 조안은 맛있는 음식을 입 안 가득 문 채 "나 너무 많이 먹어서 별로지"라며 남편에게 애교를 부리는가 하면 "우리 사귀기 전 폭우 때 나 감기걸렸다고 모과차 들고 왔지. 그때 왜 그랬어?"라고 질문을 던지며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이에 남편 김건우는 "많이 먹어도 예뻐", "굉장히 많은 빈도로 남자가 여자를 챙기는 건 목적이 있다" 등의 답변을 하며 조안에 대한 뜨거운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조안은 지난 2008년 배우 박용우와 2년 열애 끝에 결별한 바 있다. 이후 약 2개월만에 박용우 절친 오만석과 일본 동반 여행을 떠난 것이 알려져 '환승이별'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