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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완선 나이 깜짝! 재벌 회장 임신설에 이모 한백희에게 경제적 착취까지?
2019-06-12 09:00:03
김경민
김완선(사진=ⓒ김완선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불타는 청춘'에 등장해 완벽한 무대를 선보인 가수 김완선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986년 1집 앨범 ‘오늘밤’으로 데뷔한 김완선은 올해 나이 51세로 알려졌다. 

지난 2017년 ‘인생다큐 마이웨이’에 출연한 김완선은 과거 뜨거운 이목을 끌었던 '재벌 회상 임신설'에 대해 솔직한 심경을 털어놔 눈길을 끌기도 했다. 이날 김완선은 "루머가 퍼지고 3년쯤 지났을 때 그 소문을 들은 것 같다.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면 찔리기라도 했을텐데 재밌는 일처럼 느껴졌다"고 덤덤한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완선을 가수로 입문하게 도와준 이모 한백희로부터 경제적 착취를 당했다는 충격 고백을 전하기도 했다. 김완선은 "1집 앨범을 1년 동안 녹음했다. 그리고 음악을 만드는 데 이모(한백희)가 돈을 전혀 아끼지 않았다. 그때 당시 의상비가 어머어머 했다. 버는 것도 많았지만 투자되는 게 굉장히 많아서 어쩔 수 없는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모 남편이 돈을 가져갔다. 그게 화가 난다"며 안타까운 심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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