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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혜련, 전남편과 '맞바람'으로 이혼했다? 루머에 진짜 이혼 사유 공개
2019-06-12 09:00:03
이지선
(사진=ⓒS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개그우먼 조혜련이 오랜만에 브라운관에 얼굴을 비추면서 조혜련의 근황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특히 조혜련이 이혼을 겪고 재혼남의 존재를 방송에서 알린 만큼 그녀의 근황을 궁금해하는 사람들이 많다. 

조혜련은 2012년 결혼한 지 12년만에 이혼을 했다. 조혜련과 전남편의 이혼 사유는 '성격차이'로 알려졌다. 하지만 조혜련과 전남편의 이혼 사유에 대한 루머가 불거지면서 큰 논란이 됐다.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풍문쇼)'에서는 한 기자가 “2012년 결혼한 지 13년 만에 조혜련이 이혼을 하게 됐는데, 이혼 사유가 조혜련과 전남편 각자의 외도 때문이라는 설이 있었다"고 이야기했다.  

더불어 곽정은은 “조혜련이 이혼 후 공식적인 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방송을 다 중단하고 중국으로 갔다. 그리고 중국에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다는 얘기가 나왔기 때문에 결국 외도에 대한 논란이 번졌던 게 아닌가 한다”고 이야기해 루머의 실체를 이야기했다. 

조혜련은 올해 나이 50세로 전성기 시절 태보 다이어트 비디오를 내는 등의 큰 활약을 했다. 현재 조혜련은  성경 공부를 한 이후 뮤지컬과 연극, 기독교 간증 활동을 하고 있다. 현재 조혜련의 딸 윤아는 고3이며, 아들 우주는 고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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