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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한화 방출' 김원석, SNS 대화 내용에 깜짝! '빨강제인', '멍청도'?
등록일 : 2019-04-23 08:50 | 최종 승인 : 2019-04-23 08:50
김경민
김원석 한화 방출(사진=ⓒ채널A)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현재 일본 독립리그에서 활약하고 있는 야구선수 김원석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올해 나이 31세인 김원석은 지난 2017년 한 야구 커뮤니티 사이트를 통해 팬과 나눈 다이렉트 메시지가 공개되며 논란을 일으킨 바 있다.

 

당시 김원석은 우리나라 담뱃값이 저렴하다는 이야기를 나누던 중 문재인 대통령을 '공산주의자'에 비유하는가 하면 소속팀 연고지인 충청도는 '멍청도'라고 비하했다. 

 

소속팀 치어리더를 향해 '때리고 싶다', '치어리더 XX 들고 가서 어깨 내려 앉히고 싶다'는 등의 조롱도 서슴지 않았다. 심지어 대화 내용에는 소속팀 감독을 '병X'이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논란이 커지자 한화는 김원석을 불러 방출 통보를 전했다.

 

한편 후쿠시마 레드 호프스 소속 김원석은 현재 일본 독립 리그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치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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