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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외모만큼 빛나는 마음에 '역시'.. 윤균상과 로코 이후 작품은?
등록일 : 2019-04-22 18:29 | 최종 승인 : 2019-04-22 18:29
이지선
(사진=ⓒJTBC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배우 김유정이 외모만큼 빛나는 마음씨를 가진 것이 알려져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배우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억나비', '나눔의집'이라는 태그를 달고 트레블 네임택과 수첩 등을 공개했다.  

배우 김유정이 인증한 '기억나비 프로젝트'는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세계에 알리고 수익금을 위안부 할머니들의 보금자리인 '나눔의 집'에 기부하는 프로젝트다. 

배우 김유정이 위안부 할머니들의 아픔을 기억하고 이를 여러 나라 팬들에게 알린 모습에 많은 팬들이 감동하고 있다. 

 

배우 김유정은 올해 나이 21세로 최근 JTBC 드라마 '일단 뜨겁게 청소하라'에서 윤균상과 호흡을 맞췄다.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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