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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3개 찍었다"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 이름 대신 '미쳤어'로 불려 근황
2019-05-22 09:00:03
김경민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사진=ⓒtvN)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2일 ‘안녕하세요’에 ‘할담비’ 지병수 할아버지가 깜짝 등장해 보는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

올해 나이 77세인 지병수 할아버지는 지난달 KBS1 ‘전국노래자랑’에 등장해 손담비의 ‘미쳤어’를 완벽 소화한 바 있다. 이후 다양한 프로그램은 물론 CF까지 등장하며 여전히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6일 ‘유 퀴즈 온 더 블럭2’에도 출연한 지병수 할아버지는 방송 이후 근황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지병수는 유재석의 ‘방송 후 복지관 반응이 어떻냐’는 질문에 “딴 거는 말 안 하고 이름을 모르니까 지나가면 ‘미쳤어 커피 한 잔 하고 가’라고 한다. 이름이 ‘미쳤어’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복지관에도 옛날에는 내가 와도 인사를 안 했는데 이제는 다 알아보니까 피곤하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러면서 "광고도 하나 찍었다. 2~3개 정도 더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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