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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미 남편 허규, 직업은 '사랑과 우정사이' 부른 가수...나이는?
등록일 : 2019-04-22 23:15 | 최종 승인 : 2019-04-22 23:15
김경민
신동미 허규 부부(사진=ⓒ신동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신동미 허규 부부가 22일 '동상이몽2'에 첫 등장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배우 신동미는 올해 나이 43세로 가수 겸 뮤지컬 배우 허규와 지난 2014년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두 사람은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미 남편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를 부른 유명 록밴드 피노키노 3집 리드 보컬로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뮤지컬 작품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동상이몽2' 제작진은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4년간 함께 살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기존의 동상이몽 부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출연에 대해 기대감을 높였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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