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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최진실 딸 취준희도 앓았다는 '루푸스병' 뭐길래? 증상 있다가도 없어 발견하는 데 어려워
등록일 : 2019-04-22 01:07 | 최종 승인 : 2019-04-22 01:07
김미나
▲ 故최진실 딸 최준희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누구나 한번쯤 들어봤지만 제대로 알지 못하는 '루프스병'이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루푸스 병은 면역계의 이상으로 온몸에 염증이 생기는 만성자가면역질환을 말한다.
 

루푸스병의 정확한 진단명은 '전신성 홍반성 루프스'로, 전신장기, 조직, 혈관계에 기능부전을 유발하는 질환이다.

 

루푸스 환자는 국내에서도 매년 점차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故최진실의 딸 최준희양 또한 이 병을 앓는 것을 공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특히 이 루프스 질병은 남성보다 여성들이 현저히 많이 앓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 이유는 여성호르몬이 루푸스를 악화하는 원인이 되기 때문이다.

 

한편 루푸스병의 증상으로는 관절통이나 근육통, 발열, 탈모, 부종 등이 있으며 혼자서는 알아차리기 힘들다고 전해진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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