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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캐럿 랜드’ 어땠길래? “세븐틴의 저력 이정도” 2만명의 팬들과 함께…직접 밝힌 소감은?’
2019-04-26 09:00:03
김미나
▲ 세븐틴 인 캐럿 랜드(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그룹 세븐틴이 오늘(21일) SBS 일요일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3월,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세 번째 팬미팅인 ‘세븐틴 인 캐럿 랜드’를 열어 약 2만 여 명의 팬들과 함께 했다.

 

이번 팬미팅에서 세븐틴은 자신들의 대표곡은 물론, 다양한 무대와 각종 토크 및 게임을 준비해 약 4시간 동안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 

팬미팅에서 마지막 무대 ‘Good to Me’와 앙코르 무대 ‘캠프파이어’, ‘Holiday’까지 모두 선보인 세븐틴은 “4시간 동안 열심히 응원해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너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하며 “여러분들이랑 보내는 4시간은 너무 짧은 것 같다. 너무 행복해서 그런 것 같다”고 말하며 팬들에 대한 감사함과 애정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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