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지켜주고 싶다" 호구의 연애 김민규, 누나 채지안 향한 아찔 고백?
등록일 : 2019-04-21 21:10 | 최종 승인 : 2019-04-21 21:10
김경민
'호구의연애'에 출연중인 채지안(사진=ⓒ채지안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21일 '호구의 연애'에 출연중인 채지안, 김민규의 달달한 썸이 이목을 끌고 있다. 채지안은 올해 나이 29세, 김민규는 26세로 두 사람은 3살 나이차이가 난다. 

 

현재 채지안은 '호구의 연애'에서 김민규, 허경환과 묘한 삼각관계를 형성하고 있다. 지난주 방송에서 채지안과 김민규는 제주도로 여행을 떠나 실제 커플다운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이날 김민규는 "저는 겁이 없기 때문에 겁 많은 지안씨를 지키고 싶습니다"라며 채지안과 폐가체험을 경험하기도 했다. 

 

김민규는 무서워하는 채지안의 손을 꼭 잡는 등 상남자 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폐가 체험이 끝나자 김민규는 채지안에게서 눈을 떼지 못했고 "귀여워서 그런다"며 웃음을 참지 못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