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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지웠다" 나한일, 30년전 첫사랑 정은숙과 재혼...세번째 결혼?
등록일 : 2019-04-21 09:42 | 최종 승인 : 2019-04-21 09:42
김경민
나한일과 정은숙(사진=ⓒTV조선)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나한일의 다사다난 인생사가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해동검도 창시자로 알려진 배우 나한일은 지난 2006년부터 10년간 불법 대출과 부동산 투자 사기로 재판과 수감 생활을 한 바 있다. 나한일은 2011년, 2014년 두 번의 수감 생활 중 이혼과 모친상을 겪었다.

 

1989년 배우 유혜영과 결혼했던 나한일은 9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후 2002년 재결합했지만 2015년 또 한번 이혼의 아픔을 겪었다. 

 

그러던 2018년 30년전 첫사랑 정은숙과 옥중 결혼식을 올려 화제가 됐다. 두 사람은 30년 전 결혼을 전제로 열애했지만 두 사람 모두 신인이던 시절 주변의 반대로 어려움을 겪었다. 정은숙은 "거의 2년동안 동거 했었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나한일은 "둘이 스캔들이 나고 결혼도 안 했는데 아이까지 생기면 어쩌나 하는 걱정이 있었다"며 아이를 지워야만 했던 사연을 고백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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