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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장훈 오정연 2012년 이혼, '결벽증 때문이냐' 이유 언급해 눈길
등록일 : 2019-04-21 09:25 | 최종 승인 : 2019-04-21 09:25
김경민
전 농구선수 서장훈(사진=ⓒSBS'힐링캠프')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오정연이 '안녕하세요'에 등장해 눈길을 끈다.

 

오정연은 지난 2009년 농구선수 서장훈과 결혼했으나 3년만에 이혼 소식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혼 사유에 대해 다양한 루머가 속출했으나 서장훈은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이혼 이유에 대해 설명하며 논란을 일축했다.

 

과거 서장훈은 '이혼 사유가 결벽증 때문이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깔끔하고 예민해서 결벽증까지는 아니더라도 정리하는 습관이 있다. 그 친구가 그런 것들이 불편했을 수도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여러 가지 노력을 했지만 성격과 가치관의 차이 때문에 헤어지기로 했다. 부부 사이는 당사자들만 안다. 내가 같이 있어봐서 누구보다 잘 아는데 오정연은 소탈하고 좋은 사람이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한편 오정연은 올해 나이 37세로 최근 카페 오픈 소식을 전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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