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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도 당황스러워했다"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과 비하인드 러브스토리
등록일 : 2019-04-20 12:05 | 최종 승인 : 2019-04-20 12:05
김경민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사진=ⓒ미쓰라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7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권다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권다현은 지난 2015년 에픽하이 멤버 미쓰라와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권다현은 올해 나이 35세, 미쓰라진은 37세로 두 사람은 두 살 나이차이가 난다.

 

권다현은 지난 2006년 영화 '아주 특별한 손님'으로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꽃피는 봄이 오면', '천추태후', '시티홀', 영화 '침묵의 대화, '기다린다', '황금시대'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과거 미쓰라는 타블로의 라디오에 출연해 열애설이 보도된 일화를 고백하기도 했다. 당시 타블로는 "열애설은 대부분 걸려서 인정하는데 미쓰라는 남의 영화 시사회에서 손을 잡고 그냥 포토라인으로 걸어가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기자들도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에 미쓰라는 "권다현에게 정식으로 만나자고 한 다음에 만나자마자 그냥 손을 덥석 잡았다. 권다현 남자친구인 양 계속 행세했다. 설득하고 계속 세뇌시켰다. 효과는 있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회상해 웃음을 안겼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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