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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 통화 폭탄 소리에 펑펑 울었다" 박선영, 남편 직업 고충털어놔
등록일 : 2019-04-20 10:28 | 최종 승인 : 2019-04-20 10:28
김경민
배우 박선영(사진=ⓒKBS2'해피투게더4')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박선영이 남편의 이직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박선영 남편 김일범은 외교관을 떠나 SK임원으로 합류했다.

 

지난해 '해피투게더4'에 출연한 박선영은 외교관 남편 아내로서 고충을 털어놔 주위에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이날 박선영은 "떨어져서 지내다 보니 애틋할 수밖에 없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애 당시 남편이 이라크 파견근무 중이었는데 실제로 전쟁을 시작해서 굉장히 위험할 때였다. 가끔 위성전화로 어렵게 통화를 하면 건너편으로 폭탄소리가 들리더라. 뉴스에서 폭탄 터진다는 이야기만 나오면 펑펑 울었다"며 드라마보다 더 드라미틱한 열애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선영은 외교관 남편과 지난 2010년 7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박선영의 올해 나이는 44세로 알려졌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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