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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매니저 갑질논란에 "받아들여야 할 일" 왜? 이기우와 6년째 열애중 달달
등록일 : 2019-04-20 09:48 | 최종 승인 : 2019-04-20 09:48
김경민
배우 이청아(사진=ⓒ이청아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전지적참견시점'에 출연한 배우 이청아가 최근 불거진 매니저 갑질논란에 대해 입을 열었다.

 

최근'전참시'에는 이청아와 3개월째 함께 일하고 있는 매니저 안우용씨가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매니저는 빨대뚜껑 소독부터 시작해 가습기, 공기청정기 등을 사비로 구입하며 다른 매니저와 다른 섬세한 배려를 보였다. 하지만 방송 이후 일부  누리꾼들은 "연예인과 매니저가 갑을관계로 그려져 보기 불편했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17일 영화 '다시 봄' 기자회견장에서 이청아는 논란에 대해 "매니저에게 특별히 이 문제에 대해 언급하지 않았다. 받아들여야 할 일인 것 같다. 이게 나의 최종 생각이다. 나는 나대로, 매니저는 매니저대로, 제작진은 제작진대로 느끼는 게 있을 것이다. 각자가 각자의 자리에서 생각하면 될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나이 36세인 이청아는 지난 2013년부터  배우 이기우와 공개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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