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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채아, 신혼여행 못 간 사연? 지난해 차세찌와 축의금 안받는 스몰웨딩으로 주목
등록일 : 2019-04-20 09:40 | 최종 승인 : 2019-04-20 09:40
김경민
한채아(사진=ⓒ한채아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슈퍼맨이돌아왔다'에 등장한 배우 한채아가 눈길을 끌고 있다.

 

14일 '슈돌'에 출연한 한채아는 시부모님과 함께 산다고 밝혀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둘째 계획에 대해 "최근 좋은 꿈을 꿨다. 팔뚝만 한 전복이 나왔다. 이 얘기를 시어머니에게 했더니 둘째로 착각했다"며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하기도 했다.

 

한편 한채아는 올해 나이 38세로 지난해 5월 전 축구 국가대표 감독 차범근 아들 차세찌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같은 해 10월 딸을 품에 안았다. 당시 두 사람은 축의금을 받지 않은 스몰웨딩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아이를 임신한 상태로 신혼여행도 미뤘다.

 

결혼 발표 당시 차세찌는 "나도 이제 5월이면 유부남이고 11월이면 아빠가 되네. 뭔가 감회가 새로우면서 책임을 지어야 하는 내 가족을 만드는 것이 남자로서 뿌듯하고 기분 좋은 일인 것 같다. 6년이라는 시간을 만나면서도 단 한 번도 느끼지 못했던 감정, 이런 모든 것들을 할 수 있게 내 옆에 있어줘서 고마워"라며 한채아를 향한 달달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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