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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환절기, 봄철 '노화예방, 안티에이징 1순위'는 보습이다
등록일 : 2019-04-20 13:30 | 최종 승인 : 2019-04-20 13:30
김효선
▲사진제공: SB미디어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환절기인 봄에는 저녁 일교차가 심해 피부가 건조해지고, 건조함은 저녁이 되면 더욱 심해진다. 이런 건조한 환경은 결국 피부노화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봄꽃이 화사하게 피듯이 관리를 통해 피부 역시 화사하게 가꾸어야 한다.

피부노화는 탄력이 떨어지거나, 주름이 생기고, 색소 침착이 일어나는 등 다양한 형태로나타난다. 전문가들은 피부가 25세 이후 노화가 진행되고, 한번 진행이 시작되면 되돌리기 어렵지만 관리만 잘한다면 그 진행속도를 늦출 수 있기 때문에 미리 관리해주는 것이 좋다고 설명한다. 그렇다면 건조함으로부터 피부노화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보습과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이럴 때 BPH의 하이드로 콤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은 오래 지속되는 보습과 함께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해줄 수 있어 도움이 된다.

BPH 하이드로 콤플렉스 수딩 아쿠아젤(이하 아쿠아젤)은 사해소금으로 만들어진 화장품으로 사해 소금이 피부에 좋다는 사실은 이미 연구를 통해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일본의 한 연구진은 소금이 포함된 미네랄 워터를 피부에 도포했을 때 수분 손실 량이 감소한다는 것을 확인했고, 또한 건조한 아토피성 피부를 가진 사람이 사해 소금으로 목욕을 했을 때 피부 수분이 증가하고, 거칠고 붉은 기가 감소됐다는 독일의 연구결과도 있다. 특히 사해 소금에는 일반 해수에는 없는 12종을 포함해 총 21종의 천연 미네랄이 함유되어 있고, 칼슘, 마그네슘 등 30여가지의 무기물도 일반 해수보다 평균 10배가 넘게 포함돼 있다. 이런 성분을 통해 우리 몸의 신진대사를 촉진하고 소염작용과 빠른 보습, 진정효과를 주게 된다.

이런 사해소금을 이용해 만들어진 아쿠아젤은 소금의 삼투압 현상을 통해 피부에 흡수된다는 또다른 장점이 있다. 소금의 삼투압현상으로 인해 아쿠아젤을 피부에 도포했을 때, 수분량이 많은 아쿠아젤에서 수분량이 적은 피부로 자연스럽게 흡수가 가능한 것이다. 이런 저자극 흡수 성질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용이 가능하다는 점은 아쿠아젤의 또다른 강점이다.

봄은 새로운 생명이 움트는 시기다. 봄의 건조함을 극복하고 피부관리를 위한 BPH의 아쿠아젤과 관련된 정보는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가능하다.


 

사진제공: SB미디어

포토그래퍼: 김태오(teography)

스타일리스트 : 신희영

헤어메이크업 : 이언주

모델 : 질

에이전시 : 룩스모델(looksmodel)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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