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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영-정가은 서로에게 감동한 사연 '뭉클'...데뷔는 공채 개그맨?
등록일 : 2019-04-19 15:30 | 최종 승인 : 2019-04-19 15:30
김경민
하지영 정가은(사진=ⓒ하지영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겸 방송인 하지영이 정가은과 서로에게 감동한 사연을 전해 눈길을 끈다.

 

최근 하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가은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하지영은 "이런 선물을 받으면 감동을 안할래야 안할수가.  언니는 조승우의 지킬앤하이드를 광클을 맡기고 유료표를 구입해 관객석까지 가서 앉히고 공연을 보여줬다. 독감도 다 낫지 않았을텐데 연기하는 내게 보여 주고 싶었던 절친 가은 언니의 마음에 감동했다"라는 글도 덧붙이며 절친한 우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정가은 또한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통으로 응급실을 찾았던 근황을 전하며 절친 하지영에게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이날 정가은은 "느닷없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가야 했다. 소이 돌봐 줄 사람이 없어서 엄마는 집에 계셨다. 절친 하지영에게 급 SOS를 쳤는데 근처에서 밥을 먹고 있던 지영이는 자리를 박차고 번개보다 빨리 나에게 와주었다"며 뭉클한 마음을 전했다.

 

한편 하지영은 올해 나이 38세로 지난 2003년 KBS 18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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