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칼럼] 우울증 부르는 여성질환...자신에게 적합한 여성성형수술 찾아야
2019-06-12 09:00:03
최다영
[사진 : 강남역산부인과 노블스여성의원 박정인 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양극성 장애라고 불리는 조울증은 기분, 에너지, 생각과 행동에 극단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질환이다. 양극성 장애라고 하는 이유는 기분이 지나치게 들뜨는 조증이 나타나기도 하고, 기분이 극심하게 가라앉는 우울증이 나타나는 특징 때문이다. 

일반적인 조울증의 증상은 우울하고 기운이 없고 의욕의 저하가 한동안 지속되다가 반대로 잠이 줄고 의욕이 증가하고 쉽게 화를 내는 등의 증세가 나타난다. 이로 인해 일상생활의 지장은 물론 사회, 경제적으로도 심각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어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가운데 조울증 환자가 우울증으로 잘못 진단되어 부적절하게 치료받는 경우도 많아 주의가 필요하다. 최근 한 연구에서는 우울 증상으로 의사를 찾아온 환자의 무려 절반이 실제 조울증이거나 조울증 스펙트럼장애라고 보고한 바도 있다. 

우울증으로 오인하여 치료를 받게 되면 항우울제 치료반응이 없을 수도 있고, 불안 초조 증상이 유발되기도 한다. 오히려 과도한 치료반응으로 조증이나 경조증이 유발될 우려도 있다.  

특히 조울증의 치료에서 주의할 점은 자살의 위험성이다. 자살자의 80-90%가 우울증 상태에서 자살을 한다는 것이 알려져 있지만, 실제 자살 위험은 조울증 환자에서 나타나는 우울증 상태에서 특히 문제가 된다. 조울증 환자가 단극성우울증 환자보다 더 우울증 상태를 견디기 힘들어하고, 때로는 충동적이기 때문이다. 이점에서도 조울증의 올바른 진단은 매우 중요하다. 

조울증의 치료는 몸과 마음의 정상적인 리듬에 변동이 생기지 않도록 스스로를 관리하는 것이다. 증상이 가벼울 경우엔 낮밤의 변화에 맞춘 규칙적인 생활리듬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충분할 수도 있고, 증상이 심할 경우엔 꾸준한 약물치료가 필요하다. 

앞서 살펴본 조울증, 우울증 등의 심리적 문제는 여성질환이 원인이 되어 나타나기도 한다. 여성은 출산, 임신, 폐경을 겪으면서 급격한 탄력 저하를 경험하게 되는데, 이는 만성적인 염증, 건조증 등을 유발할 수 있다. 증상이 심해질 경우 요실금, 자궁하수증을 비롯한 각종 여성질환에 취약해질 수밖에 없고 심리적 불안, 대인관계 기피 같은 심리적 문제를 동반하게 된다.  

만일 급격한 탄력 저하 때문에 고민하고 있는 경우에는 체계적인 검사를 토대로 자신에게 적합한 질축소수술 방법을 선택해야 한다. 이쁜이수술방법후기에 따르면 의료기술의 발전으로 실봉합방식, 박피, 박리, 임플란트 질성형, 레이저 질매직탭 등 여성성형수술 종류가 다양해졌기 때문이다.  

그 중 레이저 질매직탭은 최소침습기법이 적용되어 회복기간의 부담이 적을 뿐만 아니라 골반근육(근막층, 점막층, 근육층)에 안전성이 공인된 O자형 의료용 매직탭을 삽입하여 보형물이 빠지는 기존 임플란트 질성형의 단점을 보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쁜이수술은 여성의 예민한 부위를 대상으로 하는 만큼 해부학적 지식이 풍부하고 수술 경험이 많은 숙련된 전문가를 찾는 것이 좋다. 신중한 고민 없이 질성형수술후기의 주관적인 내용에만 의존해 병원을 선택하는 것 보다는 의료용 보형물의 안전성 공인 여부와 전문가 숙련도, 해당 의료기관이 갖춘 첨단 검사 장비, 사후관리 체계 등을 다양하게 체크해야 한다. 

또한,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라면 의료진 상담을 통해 나이, 노화 정도, 탄력 저하, 결혼(출산) 여부에 따라 자신에게 적합한 질필러, 윙크필 시술을 선택할 필요가 있다. 필러시술은 절개가 이뤄지지 않으므로 시술시간, 회복기간의 부담이 적다. 하지만 의료용 재료의 안전성이 공인되지 않으면 이물감, 염증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도움말 : 강남역산부인과 노블스여성의원 박정인 원장 


오늘의 베스트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