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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 속 명륜진사갈비 화제
등록일 : 2019-04-18 12:18 | 최종 승인 : 2019-04-18 12:18
김효선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대한은행 대기발령 1순위 지점장 노대호가 뜻밖에 본점의 감사로 승진해 '능력치 만렙' 감사실 요원들과 함께 조직의 부정부패 사건들을 파헤치는 금융 오피스 수사극 '더 뱅커'(극본 서은정·오혜란·배상욱, 연출 이재진) 속에 등장한 명륜진사갈비가 대중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명륜진사갈비는 무한리필로 숯불돼지갈비를 즐길 수 있는 우리나라의 대표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로, 최근 국내 가맹점 200호점 돌파와 더불어 베트남 1호점을 준비하는 등 가성비와 뒤떨어지지 않는 맛을 앞세워 해외진출이라는 커다란 성과를 목전에 두고 있다.

맛은 물론 가격까지 대중들에게 인정받은 명륜진사갈비가 이번에는 인기 드라마인 '더 뱅커'에 모습을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이 반가움을 나타내고 있다.

빈틈없는 이야기 짜임새로 사랑을 받고 있는 '더 뱅커' 13회, 14회(17일) 방송분에서는 감사실의 공식적인 첫 회식 장면이 그려졌다. 명륜진사갈비를 방문한 노대호(김상중 분), 서보걸(안우연 분), 장미호(신도현 분), 문홍주(차인하 분)은 화기애애한 회식과 더불어 패기 넘치는 러브라인까지 선보이며 안방극장에 시원한 웃음과 간질간질한 로맨스를 함께 전했다. 특히 감사실의 대표적인 행동파 직원인 보걸은 '병나발'을 불며 많은 사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현재 명륜진사갈비는 점주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하여 83억의 예산을 편성해 홍보를 진행하는 등 연일 의욕적인 행보를 선보이며 많은 화제를 끌고 있다.

요식업에 대한 경험이 없는 초보자들도 쉽게 도전할 수 있는 창업 시스템, 명륜진사갈비 본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 언제 어디서든 믿고 먹을 수 있는 건강한 맛 등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대표 숯불돼지갈비 프랜차이즈로 성장했다. 그러한 명륜진사갈비가 다음에는 어떠한 모습으로 대중들에게 인사를 하게 될지 기대되고 있는 상황.

한편 김상중, 채시라, 유동근, 김태우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 출동한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는 매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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