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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블레어, 두산 시구로 깜짝 등장에 직업+나이 화두.. 2019 프로야구 현재 순위는?
등록일 : 2019-04-17 18:35 | 최종 승인 : 2019-04-17 18:35
이지선
(사진=ⓒ블레어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호주 출신의 방송인 블레어 윌리엄스가 오늘(17일) 펼쳐지는 두산과 SK의 프로야구 경기에서 두산의 시구로 등장해 관객들의 환호성을 한 몸에 받았다. 

블레어는 오늘(17일) 오후 6시 반에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SK전에서 두산베어스의 승리를 기원하며 시구를 진행했다. 블레어는 평소 인스타그램을 통해서 두산의 팬임을 알려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호주 출신의 블레어 윌리엄스의 나이는 218세로 현재 디지털 마케터로 근무중이다. 

 

블레어는 JTBC 예능 프로그램 '비정상회담'과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호주편에서 독특한 성격과 매력으로 두터운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한편 현재 17일 기준 2019 프로야구 순위를 보면 1위는 두산과 NC, 3위는 SK, 4위에 키움과 LG, 6위는 기아, 7위는 한화와 삼성, 10위는 KT로 집계되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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