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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규 주례사대로 살고 있다"...정경미 윤형빈 아들 미모에 깜짝!
등록일 : 2019-04-17 23:15 | 최종 승인 : 2019-04-17 23:15
김경민
윤형빈 정경미 아들 윤준 군(사진=ⓒ정경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17일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며 아들 윤준 군의 미모가 주목을 끌고 있다.

 

최근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리집에 영웅이 산다. 근데 겁이 많음"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윤형빈 정경미 부부의 아들 윤준 군의 훈훈한 외모가 담겨 있다. 

 

정경미 윤형빈 부부는 지난 2013년 7년 열애 끝에 백년가약을 맺은 바 있다. 정경미는 올해 나이 40세로 윤형빈과 동갑이다. 두 사람은 신봉선과 유민상의 도움으로 연인사이로 발전했다고 알려졌다.

 

최근 '인생감정쇼-얼마예요?'에 출연한 윤형빈은 결혼식 당시 이경규의 주례사를 언급해 큰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이날 윤형빈은 "어느덧 결혼 7년차가 되니까 아내가 '국민 요정'에서 '국민 요괴'가 됐다"며 "결혼식 때 주례를 맡은 이경규가 서로 소 닭 보듯이 살라고 했다. 주례사대로 잘 살고 있다"고 폭로해 주위를 웃음 바다로 만들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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