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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요환, 과거 ‘3연벙’으로 이긴 홍진호 부모님에게 들은 찰진 욕? 아내 김가연과 나이차이 ‘화제’
2019-06-09 09:00:03
김미나
▲김가연 임요환 부부 (사진=ⓒ 김가연 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전 프로게이머이 임요환이 오늘(17일)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누리꾼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덩달아 과거 홍진호가 밝혔던 임요환과의 에피소드가 다시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8년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했던 홍진호는 자신의 부모님이 당시 최대 라이벌이던 임요환에게 했던 찰진 욕을 털어놔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만든 바 있다.

 

지난 2004년, ‘임진록’이라 불리며 큰 기대감을 불러 모았던 임요환과 홍진호의 스타크레프트 결승전에. 그러나 많은 팬들의 기대와는 달리 결과는 3-0으로 홍진호의 완패였다. 거기다 홍진호는 임요환의 3연속 벙커링(테란의 건물인 벙커를 이용한 공격)에 당해 경기에서 허무하게 패배했다.

 

이에 홍진호의 부모님은 임요환에게 “저 XXX는 맨날 저것만 쓰냐?”며 찰진 욕을 시전했다고 밝혀 함께 출연한 출연진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한편 임요환 나이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0살이고, 김가연 나이는 1972년 생으로 48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5월, 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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