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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쓰라진 부인 권다현, "미쓰라진에게 세뇌당해 결혼했다?" 기자들도 당황시킨 러브스토리 '화제'
등록일 : 2019-04-17 23:00 | 최종 승인 : 2019-04-17 23:00
김미나
▲권다현 미쓰라진 부부(사진=ⓒ권다현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미쓰라진 부인 권다현이 오늘(17일) MBC 수요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권다현은 '라디오스타' 이전에도 '공복자들', '구해줘 홈즈'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해 허당미 넘치는 엉뚱하고도 톡톡 튀는 매력을 선보여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가 하면 권다현과 남편 미쓰라진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됐다.

 

과거 미쓰라진은 타블로가 진행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권다현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이날 타블로는 "열애설은 대부분 걸려서 어쩔 수 없이 인정하는 경우가 많은데, 미쓰라는 영화 시사회에 지금의 아내와 손을 잡고 등장해 직접 공개했다. 당시 기자들도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에 미쓰라진은 "당시 두 번째 만났을 때였는데 그냥 손을 잡고 남자친구인 양 행세하면서 계속 세뇌시켰다"고 답해 청취자들의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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