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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전화 반입으로 영창 가기도" 에이미 인스타폭로는 휘성? 인터뷰 재조명
등록일 : 2019-04-17 08:15 | 최종 승인 : 2019-04-17 08:15
김경민
에이미 마약 폭로로 지목된 휘성(사진=ⓒKBS2'연예가중계')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방송인 에이미가 마약을 함께 복용한 연예인 A군을 폭로해 화제다.

 

누리꾼들은 2008년 방영된 '악녀일기'에서 에이미가 휘성을 자신의 '소울메이트'라고 언급한 점, 프로포폴 적발 시 휘성이 군 복무 중이었다는 점을 이유로 연예인 A군을 휘성으로 지목했다. 현재 휘성은 어떠한 입장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

 

그러면서 휘성이 2013년 인터뷰한 프로포폴 논란 당시의 심경이 재조명되고 있다. 이날 휘성은 "일단 후련함보다는 먹먹함이 더 크다. 지옥 같았던 시간이었다. 부대에는 피해를 끼치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해 빨리 해결하려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휘성 변호사 측 또한 "10번이 안 된다는 건 의료목적으로 썼다는 반증이다. 과거 치료 목적으로 투약했을 뿐 불법 투약한 사실은 없다"고 입장을 밝혔다.

 

당시 휘성은 프로포폴 투약 혐의로 군 검찰의 조사를 받았지만 무혐의 처분을 받은 바 있다. 휴대전화 무단 반입 사유로 3일 영창처분을 받고 지난 2013년 8월 9일 전역했다. 

 

휘성은 "휴대전화를 반입해 3일 영창을 다녀왔는데 조금 가벼운 처분을 받지 않았나하는 생각이 든다. 그간의 생활을 참작해 가볍게 처분했다고 하는데 이 부분도 죄송하다"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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