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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 프로골퍼 남편 훈남 외모에 깜짝...포르쉐+페라리+람보르기니 쇼핑몰 수입 화들짝
2019-06-09 09:00:03
김경민
진재영 남편 진정식(사진=ⓒSBS)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진재영 16일 ‘랜선라이프’에 출연해 제주도 집을 공개하는 등 최근 근황을 전해 화제다.

진재영은 올해 나이 43세로 네 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씨와 2010년 결혼에 골인했다. 두 사람은 2009년 스포츠 강사와 학생으로 처음 만나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날 기자회견장에서 진재영은 "어떻게 보면 무뚝뚝한 경상도 남자일 수 있는데 자상하고 배려심 많고 정말 같이 있으면 듬직하다. 처음 만났을 때 이 사람과 결혼할 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쳤다. 그때 그런 기분이 들어 놀라기도 했지만 그 느낌이 현실로 이뤄졌다"며 남편을 소개했다.

진재영은 2008년 연매출 200억원의 여성의류쇼핑몰 ‘아우라제이’를 운영한 바 있다. 현재는 콘티커머스라는 사이트를 운영하며 의류는 물론 뷰티 화장품 또한 판매하고 있다. 

진재영 스포츠카(사진=ⓒ진재영인스타그램)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포르쉐 911를 비롯해 3억원을 호가하는 페라리F430, 4억원에 달하는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등의 스포츠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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