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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후기 실패한 반란' 이인좌의 난으로 '해치' 결말 예상? 알려지지 않은 비하인드스토리 '화제'
등록일 : 2019-04-17 06:57 | 최종 승인 : 2019-04-17 06:57
김미나
▲ 드라마 '해치'에서 이인좌 역을 맡은 배우 고주원(사진=ⓒ SBS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월화드라마 '해치'가 오는 30일 종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속 '이인좌의 난'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실제 역사 속에 기록된 '이인좌의 난'은 조선 후기 1728년, 이인좌를 중심으로 일어난 반란을 말한다. 당시 이인좌는 임금인 영조를 몰아내기 위해 난을 일으켰으며, 새 임금으로 밀풍군을 세우려 했으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한편 '이인좌의 난'은 각종 드라마나 영화의 소재로 쓰인 바 있는데, SBS 월화ㄷ라마 '해치' 뿐 아니라 영화 '역모'의 배경이 되기도 했다. 당시 이 영화의 감독을 맡았던 김홍선은 "정사에는 한양으로 압송된 이인좌가 처형을 당했다고 기록되어 있으나, 야사에는 영조가 직접 죽였다고 쓰여있다"며 알려지지 않은 스토리에 대해 설명하기도 했다.

 

한편 드라마 '해치'는 천한 무수리의 몸에서 태어난 왕자 연잉군 이금(정일우 분)이 대권을 쟁취하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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