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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강 남편, 혼전동거에 난자냉동까지 제안했다? 11살 연하 아이돌 ‘눈길’ 오작교는 낸시랭
2019-05-15 09:00:08
김미나
▲ 이사강 론 부부 (사진=ⓒ 온라인커뮤니티)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어제(16일), SBS 예능 프로 '본격연예 한밤'에 등장한 이사강과 그의 남편 론의 러브스토리가 재조명됐다.

 

이사강은 지난 1월 27일, 아이돌 그룹 빅플로의 멤버 론과 결혼해 많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이사강은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올해 나이는 38살이다. 이사강의 남편 론의 나이는 1991년 생으로 올해 27살이며 두 사람은 결혼 당시 11살의 나이 차이로 큰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 두사람은 지난해 11월 26일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올해 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사강 론 부부는 낸시랭의 소개로 인연을 맺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사강의 남편 론은 혼전동거 시절, 이사강에게 난자 냉동을 제안한 사실이 알려져 눈길을 끌기도 했다. 론은 그 이유에 대해 “지금은 아이가 없어도 괜찮지만 혹시 모를 미래를 위해서라도 난자 냉동이 필요할지 모른다 여겼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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