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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란, 나이-본명에 깜짝? "'오늘 취하면' 1위는 방탄소년단 덕분이다"
등록일 : 2019-04-16 21:57 | 최종 승인 : 2019-04-16 21:57
김경민
올해 나이 34세인 수란(사진=ⓒ수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6일 '비디오스타'에 가수 수란이 출연하며 그의 나이 또한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014년 싱글 앨범 'I Feel'로 데뷔한 수란은 올해 나이 34세로 알려졌다. 이후 '오늘 취하면', '콜링 인 러브', '러브 스토리' 등을 연달아 히트시키며 '고막여친'으로 주목받았다.

 

과거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수란은 자신의 본명이 신수란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수란은 "검색하면 달걀이 먼저 나오더라. 음식을 이길 수는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고 밝혀 주위를 웃음 짓게 했다.

 

그러면서 수란은 "'오늘 취하면'이 차트 1위를 차지한 비결은 프로듀서인 방탄소년단의 슈가, 피처링에 참여한 창모 덕이다"며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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