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주택 다운사이징 현상과 뚜렷한 소형 선호, '종로 주함해븐타워' 분양 시작
등록일 : 2019-04-17 09:00 | 최종 승인 : 2019-04-17 09:00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최근 부동산시장에 정책 규제가 가중되고 있지만 저금리 시대에 투자자들의 관심은 여전히 수익형 부동산을 정조준하고 있다. 특히나 1~2인 가구의 급증으로 인해 주택 다운사이징 현상과 소형 주거시설 선호 양상이 뚜렷해지고 있다.  

실제 통계청에 따르면 2018년 서울시 전체 가구 수는 414만7585호로 2016년(406만5864호) 대비 2% 증가에 그친 반면 2018년 서울시 1~2인 가구 수는 246만1106호로 2016년(229만1688호)에 견줘 7.4% 급증했다.  

이에 건설업계 역시 소형 주거시설 공급에 주력하는 모양새다. 또한 베이비부머(1955~1963년생)의 본격적인 은퇴 시작도 소형 주거시설의 선호 양상에 한몫하고 있다. 주택 다운사이징을 통해 마련한 종자돈을 은행 대비 우수한 수익성이 기대 가능한 부동산시장에 투자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상황에서 서울 중심지 입지의 희소가치를 지닌 '종로 주함해븐타워'의 분양 및 임대가 시작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미 준공이 완료된 종로 주함해븐타워 오피스텔 및 도시형생활주택은 등기까지 마무리해 분양 받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임대 수익 창출까지 기대 가능하다. 

선시공 후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종로 주함해븐타워 오피스텔은 자금과 사업 안정성을 미리 확보함으로써 규제가 잇따르는 시기에 안전이 보장된 상품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도심권 4대 문안 오피스텔이나 소형아파트 공급이 제한적이어서 새롭게 들어선 소형 오피스텔, 종로 주함해븐타워의 미래가치는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쿼트러플 역세권을 품은 종로 주함해븐타워 오피스텔은 종로 5가역 14번 출구와 불과 200m 떨어진 도보 2~3분 거리에 위치했다. 서울시 종로구 연지동 193-2(1동), 193-1외 1필지(2동), 111외 3필지(3동)에 각각 들어서는 종로 주함해븐타워의 1동과 2동은 각각 지하 1층~지상 9층, 오피스텔 35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36세대로 구성되며 3동은 지하 2층~지상 9층, 오피스텔 24실과 도시형 생활주택 24세대로 이뤄졌다. 

오피스텔은 각 동 2층~5층에 조성됐으며 도시형생활주택은 6~9층에 자리했다. 1~2동 오피스텔 A, B타입은 전용 18.52㎡, 도시형생활주택 C, D타입 전용 17.14㎡로, 3동 오피스텔은 A~D타입 전용 20.19~23.37㎡, 도시형생활주택 E~H타입 전용 17.88~22.08㎡로 각각 지어졌다. 

강남∙강서∙강북 접근성이 우수한 종로 주함해븐타워는 약 70만 상주 인구를 품은 CBD권역(종로 주요업무지구)을 지하철 외에도 중앙버스노선을 통한 BRT를 이용해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단지 인근에 동대문 종합시장, 광장시장, 귀금속 도매상가, 인사동 거리, 명동 거리, 서울대학병원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고 유동인구가 풍부한 입지라 투자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는게 분양 관계자들의 전언이다. 

종로 주함해븐타워는 CBD권역 외에도 150만 유동인구의 동대문상권을 배후로 두고 있어 공실 우려에 대한 우려도 최소화할 수 있다. 특히 서울 업무 지역 내 출퇴근하는 직장인 1-2인 가구가 가장 선호하는 주거시설이 역세권 소형아파트 및 오피스텔인데다 도심권에는 노후 빌라와 원룸이 주를 이뤄 신규 오피스텔 공급에 대한 갈증도 큰 편이다. 실제 사업지 인근에 공실이 거의 없는 상황으로 왕십리와 신당동 일대 원룸의 매매가와 월세 역시 가파른 상승 추이를 보이고 있다.  

단지 반경 5km 내 성균관대를 비롯해 배화여대, 이화여대, 경기대, 추계예대, 한성대, 카톨릭대, 고려대, 성신여대, 카이스트, 경희대, 서울시립대, 한양대, 동국대와 서울대병원, 고려대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자리해 학생과 교직원, 병원 근무 인원까지 배후수요로 확보됐다. 

이 외에도 서울 종로구와 을지로 등 노후화된 지역 재개발사업과 정비사업추진 등 재개발 호재가 이어지는 가운데 종로구 예지동 세운 재정비촉진지구 내 통합 개발도 추진되고 있어 종로 주함 해븐타워의 향후 비전을 밝히고 있다. 도심 지역이 새롭게 개발되고 정비되면 신규 주거 수요의 유입이 급증하는데 많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분양 관계자는 "상업지역과 거리가 다소 있는 임대 선호 환경을 갖춰 주거 만족도가 높게 나타나는 입지"라면서 "합리적인 분양가가 책정돼 호평을 얻고 있는 주함해븐타워는 임대뿐만 아니라 실거주에도 적합한 상품으로써 분양이 빠르게 마감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종로5가 오피스텔 주함해븐타워 관련 문의는 대표전화 또는 현재 오픈된 홍보관 방문을 통해 가능하며 방문 예약 시 완공된 실내를 직접 확인할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