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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 드는 홍역 공포,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주목 
등록일 : 2019-04-16 15:14 | 최종 승인 : 2019-04-16 15:14
최다영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질병관리본부는 올해 발생한 국내 홍역 확진자가 지난 8일 기준으로 12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처럼 최근홍역이 유행 조짐을 보이면서 치료뿐만 아니라 예방에도 관심을 갖는 사례가 늘고 있다.


홍역은 전염성이 강한 바이러스 질환으로 대부분 환자와의 직접적인 접촉 및 재채기, 기침 등 공기 전파로 인해 감염된다. 영유아, 유소아의 경우 성인 대비 면역력이 낮기 때문에 홍역 발병률이 더욱 높은 것이 현실이다.

 

이에 수많은 유동인구와 입원 환자들이 상주해 있어 바이러스 질환 감염이 빠르게 나타날 수 있는병원에서는 홍역 바이러스에도 효과적인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

 

㈜팜클(대표 전찬민)의 살균 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강력한 바이러스 제거 효과가 뛰어나며, 홍역은 물론 메르스, 슈퍼박테리아, 노로바이러스, 신종플루 등 25종 이상의 법정 감염병 바이러스및 원인균 등을 광범위하게 살균 소독할 수 있는 티슈형 제품이다.

 

특히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는 내성 걱정 없이 살균 및 세정효과를 한꺼번에 해결 할 수 있다는 점에 화제가 되고 있다. 이는 바이러스의 플라스미드 또는 박테리아 세포벽에 작용하여 균체를 물리적으로 파괴하기 때문에 강력한 살균 작용으로 병원뿐 아니라 요양원, 어린이집 등 인구가 밀집되어 있는 다양한 시설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릴라이온버콘 마이크로의 주 성분인 옥손(과황산화합물)은 친환경 원료로 희석액 피부테스트 결과 자극지수가 '0'일뿐 아니라 스테인리스, 아연도금, 나일론, 플라스틱 등 의료 기구 재질에 도 별다른 영향을 주지 않아 걱정없이 사용할 수 있다.

 

㈜팜클 관계자는 "국내 식품의약품안전처 및 미국 EPA(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 테스트를 통해 효능을 인정받아 전세계 여러 국가에서도 이미 사용중인 살균 제품이다'"며 "최근에 홍역은 물론 슈퍼박테리아, 신종플루 등 집단 감염노출 우려로 인해서 국내 병원은 물론 다양한 환경위생관리시설에서도 살균소독제 릴라이온 버콘 마이크로를 상당히 주목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팜클 고객센터를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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