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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위한 이별' 실제 내 이야기" 김혜림 나이 벌써 50대
등록일 : 2019-04-16 14:24 | 최종 승인 : 2019-04-16 14:24
김경민
올해 나이 52세인 가수 김혜림(사진=ⓒSBS)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김혜림이 '불타는 청춘'에 출연해 '날 위한 이별' 완벽한 무대를 꾸몄다.

 

최근 '불타는 청춘'에서 김혜림은 대표곡 '날 위한 이별'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날 김혜림은 "당시 헤어진 남자친구가 술에 취해 남겼던 자동응답기 메시지를 계속해서 듣고 들었다. 마지막 사랑이라고 할 수 있다. 그 사람도 자신의 노래인 걸 알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한편 김혜림은 올해 나이 52세로 솔로 앨범 '디디디(DDD)'를 발표하며 대중적인 사랑을 받았다. 김혜림의 어머니는 故나애심으로 알려졌다. 

 

과거 한 프로그램에 출연한 김혜림은 "태어나자마자 아버지가 없었다. 어머니는 아버지의 존재를 묻는 것조차 허용하지 않았다"며 "어버지의 얼굴도 모른 채 살던 어느 날 어머니 방에서 아버지의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지금도 아버지 사진을 간직하고 있다"고 언급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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