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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미세먼지에 노출된 피부, 이로 인한 피부트러블 치료 시 충분한 상담 받아야
2019-06-02 09:00:04
최다영
[사진 : 판교역 피부과 삼성맑은피부과 정미영 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따뜻한 봄 날씨가 지속되고 있지만, 더불어 미세먼지 걱정도 적지 않다. 그래서 항상 외출 전, 미세먼지 수치를 검색하는 게 일상이 되었다.  
더 나아가 미세먼지는 건강에 유해하다는 연구결과가 꾸준히 발표되고 있어, 호흡기 질환 및 피부건강에 적신호가 켜지고 있다.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는 피부 속 모공을 뚫고 들어가, 트러블을 유발하고 이는 전체적인 피부장벽을 약화시킨다. 피부장벽이 약해지면 피부가 예민해지고, 주름, 색소질환을 쉽게 일으킬 수 있어 주의 및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미세먼지의 영향을 받는 즉시 나타나는 피부트러블은 꼼꼼한 세안을 통한 1차적인 관리가 중요하다. 성분이 검증된 세정제로 피부장벽은 보호하면서 부드럽게 이중세안을 진행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두피 또한 모발에 붙은 미세먼지를 제거하기 위해서 손가락을 마사지 해주며 샴푸를 꼼꼼히 진행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더 나아가 피부트러블을 피부과에서 치료하기 원한다면, 피부트러블 치료에 효과가 있는 스케일링, 초음파, 아쿠아필, 크라이오셀, 레이저, PDT 등의 시술 중,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가장 적합한 것을 선택해 진행해야 한다.  

미세먼지가 많은 봄철에는 미세먼지 마스크를 착용하고, 자외선차단제도 사용해서 미세먼지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수분섭취와 피부 보습에 신경을 쓰는 것도 매우 중요하다..  


도움말 : 판교역 피부과 삼성맑은피부과 정미영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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