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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나갈 때 1년 세금만 1억" 양미라 남편 정신욱 직업-나이 화제
등록일 : 2019-04-16 22:05 | 최종 승인 : 2019-04-16 22:05
김경민
양미라 정신욱 결혼식 사진(사진=ⓒ양은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아내의 맛'에 출연중인 양미라 정신욱 부부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양미라 정신욱 부부는 4년 연애 끝에 지난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양미라는 올해 나이 38세로 정신욱과는 2살 나이 차이가 난다. 정신욱은 올해 나이 40세로 직업은 가구-인테리어 관련 사업가로 알려졌다.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양미라는 "한창 활동할 때에는 1년에 세금을 1억 넘게 낸 적도 있을 정도로 잘나갔다. 당시에 같은 소속사이던 배우 장동건보다 내가 수입이 많았다"고 고백해 주위에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양미라는 2000년대 초반 CF만 40여편을 찍으며 '버거소녀'로 큰 인기를 누렸다.

 

양미라는 "하지만 이후 한 번의 성형수술에 쏟아진 전 국민의 비난이 너무나 힘들어 견딜 수 없었다"고 덧붙여 주위를 뭉클하게 하기도 했다. 양미라 동생 양은지는 "언니가 화장실에만 들어가면 불안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하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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