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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한 사람 무녀로 만든 사연은? 연예인출신 박수무당 신상 '눈길' 신내림 사기극
등록일 : 2019-04-16 07:18 | 최종 승인 : 2019-04-16 07:18
김미나
▲ '실화탐사대' 방송 장면(사진=ⓒ mbc 홈페이지)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지난 3일 방송된 MBC 프로그램 '실화탐사대'에서는 연예인 출신 박수무당에 대한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연히 점집을 방문했다가 인생이 뒤바뀐 한 여성의 사연이 등장했다. 여성은 지난 2017년, 동생과 함께 연예인 출신의 박수무당인 박 도령을 만났다. 당시 여성은 박 도령으로부터 신내림 굿을 받아야 한다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듣게 된다.

 

평소 무속신앙을 믿지 않던 그녀였지만, 1990년대 유명 댄스 그룹 출신의 박 도령이 거짓말을 할 것이라 의심하지 않았기에 3천만 원을 지불하고 굿을 받았다고.

 

그러나그녀는조상신이 들어오는 느낌을 전혀 받지 못했고, 보장된 수입 또한 없었다. 이에그녀는 다시 박 도령을 찾아굿 비용을 환불해 줄 것을요구했으나 절대 그럴 수 없다는 대답만을 들어야 했다.

 

한편 이같은 사연이 방송에 소개되자 많은 누리꾼들은연예인출신 박수무당 박 도령이 과연 누구인지 신상을 파악하기 위해나서 온라인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미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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