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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카페 무료 체험 우림원예 가든센터, 아이들의 체험학습과 어른들의 가드닝 쇼핑으로 적합
2019-06-12 09:00:03
김효선

[메디컬리포트=김효선 기자] 미세먼지 때문에 걱정이 많은 요즘, 아이들과 함께 실내에서 꽃과 나무를 직접 보고 만지며, 나무로 가득한 온실카페를 무료로 체험해 볼 수 있는 곳이 있다고 하여 인기를 끌고 있다.

지난 3월에 오픈한 우림원예 가든센터로, 2,000평의 넓은 공간에 나무, 허브, 화분, 조경자재 등 5,000여 종을 전시하여 어른들에게는 가드닝(Gardening) 쇼핑과 힐링을, 아이들에게는 체험학습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인기가 높아져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우림원예 가든센터’를 운영하는 우림원예종묘(대표: 문정석)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묘목, 꽃, 식물 등을 체험하면서 도심에서 즐길 수 힐링 공간뿐만 아니라 가드닝(Gardening)쇼핑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구상하여 6개월간의 준비과정 끝에 최근 오픈하였다.

아이들은 꽃과 나무를 보고 직접 체험하며 작은 식물부터 큰 나무까지 자연친화적 체험학습을 하며 생태 교육 활동을 할 수 있으며, 어른들은 공기정화에 좋은 꽃, 나무, 식물 등 집 안 실내에서 가꿀 수 있는 다양한 공기정화 식물들을 쇼핑할 수 있다.

최근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때문에 공기가 좋지 않아 공기정화 식물에 관심이 부쩍 늘었다. 이러하여 공기를 정화해주는 식물이 무엇이 있는지 또한 집에서 편하게 키울 수 있는 식물들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우림원예 가든센터를 방문하는 가정이 부쩍 늘고 있다.

우림원예 가든센터는 비가 오는 날씨가 좋지 않은 상황에도 실내에 위치하여 문제없이 가드닝 쇼핑이 가능하다. 또한 구입한 나무, 꽃 등 식물들을 바로 원하는 화분에 식재(심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가든센터에서 구입 가능한 식물들의 종류로는 조경·준공수로 쪽동백, 황금세타세콰이어 등이 있으며 과실·유실수 알려진 피칸(서양호두), 살구나무 등 이외에도 수 천 여 종이 있다. 또한 건강에 좋다는 특용·약용수로 알려진 오갈피, 오미자, 복분자, 구기자, 엄나무, 옻나무, 참죽나무 등과 관목·화목류로 왕장미, 마크로필라수국, 백두산 홍목단, 포포만병초 등 다양한 종류들의 식물들을 보고 느끼며 아이들과 함께 체험하며 구입 가능하다.

과천 선바위역 인근에 위치한 ‘우림원예 가든센터’는 서울에서 가까운 위치로 서울 서초, 양재, 사당과 경기도 안양, 의왕, 수원 등에서도 아이들의 체험학습에 도움 줄 수 있는 다채로운 자연 체험 공간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하철 4호선 선바위역 및 환경사업소 버스정류장과 가까운 위치로 대중교통으로도 쉽게 갈 수 있다. 상세 주소는 우림원예 가든센터 검색을 통하여 확인 할 수 있다.

현재 오픈 이벤트로 방문 시 미니 허브를 증정하며, SNS(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스토리)에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글을 올리거나 ‘우림원예 가든센터’의 카카오플친이 되면 다육이 미니화분을 증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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