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세부 블랙페퍼크랩, 싱가폴 칠리크랩과 양강구도를 달린다… 세부 크랩맛집 '레드크랩'
등록일 : 2019-04-15 16:09 | 최종 승인 : 2019-04-15 16:09
양진영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세부를 찾는 국내 관광객들이 많아지면서 세부여 행시 맛집 여행도 빼놓을 수 없는 필수코스로 꼽히고 있다.

세부에서는 다양한 먹거리가 있어 한국인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레드크랩은 국내에서는 쉽게 맛볼 수 없는 음식으로 많은 이들이 세부여행 맛집코스로 찾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세부크랩맛집으로 꼽히고 있는 세부 크랩레스토랑 1등의 '레드크랩'은 입소문을 타면서 인기를 끌고 있는데 당일 공급 받은 신선한 야채와 해산물로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을 제공하고 있다.

살아있는 알리망오를 손님이 직접 고를 수 있어 신선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장점을 가지고 있을 뿐 아니라 빠른 조리시간과 세부 어디에서도 맛볼 수 없는 독보적인 맛을 자랑한다.

어린이용 의자가 별도로 마련되어 있어 어린아이가 있는 가족도 편하게 방문 가능하며 어린이 손님이 음식을 기다리는 동안 재미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색칠할 수 있는 drawing paper가 세팅되기도 한다.

또한 반경 4~5키로 내는 꼭 호텔이 아니더라도 픽업&드랍을 무료로 해주고 있어 고객들의 편의성을 높였다.

한편, 레드크랩에서는 지프니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마스크를 제공하고 있으며 레드크랩 직원을 칭찬합니다 테이블이 셋팅되어 있어 칭찬목걸이로 순위를 정하고 1, 2, 3등을 매일 시상하여 고객 서비스 퀄리티를 높이고 있다.

[메디컬리포트=양진영 기자]

가장 많이 본 기사
오늘의 베스트 5
현대인의 병
데이터 뉴스
오늘의 건강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