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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봄 웨딩시즌 피부관리, 치료부터 사후관리까지 꼼꼼히 체크해야
2019-06-09 09:00:03
최다영
초이스피부과 하계점 김지웅 대표원장 

[메디컬리포트=최다영 기자] 따듯한 봄기운과 함께 돌아온 결혼 시즌 인생에 딱 한번뿐일 결혼식에서 자신의 가장 아름다워 보이고 싶은 것은 모든 예비신부에게 당연한 일이다.  

결혼을 앞두고 완벽한 웨딩드레스 핏을 위한 몸매 관리는 물론 또렷한 이미지를 위한 쁘띠 성형까지 다양한 관리들이 있다. 특히 요즘 같이 결혼 연령대가 부쩍 높아지고 30대 중반 이상의 신랑, 신부가 많아진 만큼 무엇보다도 제일 신경을 많이 쓰고 관심이 높은 부분으로 잡티 하나 없이 맑고 깨끗해 보이는 동안 피부가 아닐까 싶다. 

'봄볕에 며느리 내보내고 가을볕에 딸 내보낸다'라는 속담이 있을 만큼 오랜만에 느끼는 봄 햇살은 그 따스함만큼 그다지 피부 건강에는 반가운 존재는 아니다. 자외선에 의해 생긴 기미, 주근깨, 잡티 등은 피부톤도 칙칙하게 보이게 만들 뿐 아니라 실제로 자외선에 의해 피부 노화는 더 빨리 진행되기 때문에, 피부과 의사들은 항상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에 대해 항상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고 한다. 

하지만 이미 피부에 생겨버린 거뭇한 기미, 잡티들을 깨끗하게 제거하고 맑은 피부로 되돌리기 위해서는 의학적인 치료방법이 고려될 수 있다. 결혼하는 신부들의 맑은 피부를 위한 솔루션 중 큐엑스맥스(QX-MAX) 레이저 치료는 유럽 포토나 사의 소위 명품 색소 치료 레이저로 작은 잡티에서부터 난치성으로 제거하기가 쉽지 않은 진피성 색소 질환까지도 제거할 수 있다.  

기존에 있던 토닝 레이저와 달리 에너지가 한 곳으로 집중되는 것을 방지하고 병변 부위에 에너지를 고르게 전달시켜 시술로 인한 딱지나 통증이 거의 없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시술 시간이 1짧고 단 몇 번의 시술만으로도 넓은 모공, 잔주름, 피부톤 개선 효과도 동시에 기대할 수 있다. 

큐엑스맥스 레이저 치료는 다소 빠르게 효과를 볼 수 있는 토닝 레이저 시술이지만 이런 미백 시술은 자외선으로 부터 노출되는 것을 피하고 다시 재발하지 않도록 관리하는 것도 중요하다. 때문에 치료에서부터 섬세한 사후 관리가 가능한 피부과에 내원하는 것이 좋다. 

도움말 초이스피부과 하계점 김지웅 대표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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