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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서 4년간 함께 살았다" 신동미 허규, '동상이몽2' 합류 기대↑
등록일 : 2019-04-15 23:35 | 최종 승인 : 2019-04-15 23:35
김경민
신동미 허규 부부(사진=ⓒ신동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신동미 허규 부부가 '동상이몽2' 출연 소식을 전해 화제다.

 

'동상이몽2' 제작진은 "두 부부의 일상은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기존 부부의 하차는 없다"며 "시댁에서 시부모님과 4년간 함께 살았다는 점이 인상 깊었다. 기존의 동상이몽 부부와는 다른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에서 간분실 역으로 열연한 배우 신동미는 올해 나이 43세로 알려졌다. 지난 2014년  한 살 연하 뮤지컬배우 허규와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뮤지컬 '파라다이스 티켓'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고 전해진다.

 

'사랑과 우정사이'로 유명한 록밴드 피노키오 3집의 리드 보컬로  데뷔한 허규는 뮤지컬 배우 겸 가수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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