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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도면까지 그렸다" 윤상현 메이비 단독주택 집 화제...마당에 600그루 나무까지?
등록일 : 2019-04-15 23:15 | 최종 승인 : 2019-04-15 23:15
김경민
윤상현 메이비 부부 집 위치(사진=ⓒSBS'동상이몽2')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5일 '동상이몽2'에 윤상현 메이비 집이 공개되며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두 사람은 현재 경기도 김포시 운양공원 근처에 위치한 한강뷰가 보이는 3층 단독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1층에는 넓은 거실과 주방, 2층에는 삼남매의 방, 구름다리를 건너면 음악 작업실, 중정, 다락방 등이 자리잡고 있다.

 

윤상현은 "어린 시절의 꿈이자 머릿속으로 계속 상상해 온 집이다. 직접 도면까지 그리고 열심히 돈 모아 지은 집이다"고 집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윤상현은 올해 나이 47세, 메이비는 41세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12월 결혼에 골인해 슬하에 딸-딸-아들 1남 2녀를 두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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