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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들도 당황스러워했다" 미쓰라진 권다현 스스로 열애 고백? 나이 차이는
등록일 : 2019-04-14 23:35 | 최종 승인 : 2019-04-14 23:35
김경민
권다현 미쓰라진 부부(사진=ⓒ권다현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4일 '구해줘 홈즈'에 배우 권다현이 등장하며 과거 미쓰라진과의 당당한 러브스토리가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미쓰라진과 지난 2015년 결혼식을 올린 권다현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5세다. 37세인 미쓰라진과 2살 나이차이가 난다.

 

당시 권다현과 결혼을 발표한 미쓰라진은 타블로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당당한 열애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이날 타블로는 "열애설은 대부분 걸려서 인정하는데 미쓰라는 남의 영화 시사회에서 손을 잡고 그냥 포토라인으로 걸어가 연애 사실을 공개했다. 기자들도 당황했다고 하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에 미쓰라진은 "권다현의 손을 그냥 덥석 잡았다. 권다현에게 정식으로 만나자고 한 다음에 만나자마자 그냥 손을 덥석 잡았다. 권다현 남자친구인 양 계속 행세했다. 설득하고 계속 세뇌시켰다. 효과는 있었던 것 같다"며 달달한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아무 손이나 잡지 않는다. 세게 잡은 게 아니라 슬금슬금 안 잡는 것처럼 미끄러지듯 잡았다"고 덧붙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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