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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링가열매, 잎 효능 다르다? 우유보다 높은 칼슘, 양배추보다 염증제거 효과↑
2019-06-08 09:00:05
김경민
모링가 효능(출처=MBN'천기누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슈퍼푸드로 떠오르고 있는 모링가가 누리꾼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모링가는 잎부터 줄기, 씨앗까지 모두 섭취할 수 있어 활용도 높은 영양식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모링가꽃은 폴리페놀이, 모링가씨앗은 미네랄이, 모링가잎은 아연과 셀레늄이 풍부하다고 알려져 있다.

인체에서 스스로 생성하지 못해 식품이나 식이요법으로 섭취해야 하는 9가지 필수 아미노산 또한 풍부하게 함유돼 있다. 칼슘은 우유의 4배, 비타민C는 오렌지의 7배, 철분은 시금치의 약 25배 높다.

모링가 먹는 법은 모링가잎은 육수나 차로 끓여 마시고, 모링가잎 분말은 나물이나 셰이크, 반찬 등에 추가해 섭취한다. 모링가잎의 경우 건조할수록 영양분이 높아지므로 건조된 모링가잎을 섭취하는 것이 염증 배출에 더욱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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