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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동 지하방에서 끼니 걱정…" 안현모 결혼 라이머, 전부인 루머?
등록일 : 2019-04-14 22:05 | 최종 승인 : 2019-04-14 22:05
김경민
라이머 안현모 부부(사진=ⓒ라이머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동상이몽2'에 출연중인 안현모 라이머 부부가 화제가 되고 있다.

 

올해 나이 43세인 라이머는 지난 2017년 안현모와 6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안현모는 올해 나이 37세로 두 사람은 6살 나이 차이가 난다. 

 

라이머는 '동상이몽' 출연 당시 어려웠던 집안 사정을 언급해 주목받기도 했다. 이날 라이머는 "강남 8학군에 살았지만 고등학교때 갑자기 집안이 기울어졌다. 말도 안되는 지하방에서 흰밥에 짠지만 올려 하루 한 끼만 먹었다"며  힘들었던 당시를 회상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이머는 현재 힙합소속사 브랜뉴뮤직의 대표이자 작곡가로 활동 중에 있다. 브랜뉴뮤직에는 한해, 양다일, 그리, MXM, 버벌진트, 범키, 키디비 등 쟁쟁한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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