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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우란 이름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명계남, 개명 이유에 화들짝
등록일 : 2019-04-14 21:45 | 최종 승인 : 2019-04-14 21:45
김경민
배우 명계남(사진=ⓒKBS2'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4일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 출연중인 배우 명계남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명계남은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딸'에서 대기업 총수이자 태주의 아버지인 '한종수' 역으로 열연 중에 있다.

 

올해 나이 68세인 배우 명계남은 현재 동방우란 이름으로 개명해 활동 중에 있다. 한 영화시사회에 참석한 명계남은 "그동안 명계남으로 많이 불려서 새로운 이름으로 듣고 싶었다"며 개명 이유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새 이름도 별다른 의미는 없다. 그저 비를 좋아해 동방이라는 성에 비 우(雨)를 넣어 지었다. 동방우란 이름으로 블랙리스트에 올라가면 좋을 것 같아서"라고 덧붙여 주위를 웃음 짓게 하기도 했다. 동방우는 개명 전 이름인 명계남으로 블랙리스트에 오른 바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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