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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발버둥 쳐도…” 박지빈, 20살때 빨리 군대 다녀온 이유는 이것
2019-06-07 09:00:03
김경민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사진=ⓒ박지빈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4일 ‘모두의 주방’에 출연한 아역배우 출신 박지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지빈은 지난 2015년 5월 스무살의 나이에 군입대 한 바 있다. 2014년 입대 계획이었으나 갑작스러운 부친상으로 입대가 미뤄졌다.

당시 박지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잘다녀와서 좋은작품으로 만날 수 있도록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 으로 잘 다녀오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최근 박지빈은 ‘본격연예 한밤’에 등장해 군입대를 미룬 사연을 전하기도 했다. 당시 박지빈은 “아무리 제가 아역 이미지를 지우려 발버둥 쳐도 아직까지 아기 티가 있고 아이 같고 그렇다면 그런 것 같다”며 “마음이나 정신이 일과 관련된 것이 없는 게 필요했다. 그래서 군대를 갔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

한편 박지빈은 올해 나이 25세로 지난 2001년 뮤지컬 '토미'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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