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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신, 대마초 마약 사건으로 활동 중단? 강수지와 결별 아픔까지
등록일 : 2019-04-14 14:05 | 최종 승인 : 2019-04-14 14:05
김경민
심신-강수지(사진=ⓒMBN'아궁이')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가수 심신이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 출연하며 그의 러브스토리 또한 주목받고 있다.

 

올해 나이 53세인 가수 심신은 과거 강수지와 공개열애를 인정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두 사람의 공개 열애는 당시 소속사는 물론 팬들에게도 큰 충격을 안기며 심신 음반 70% 이상 반품되는 등 큰 혼란을 야기했다.

 

두 사람은 심신 3집 앨범 발매 이틀 전 결별 소식을 전했고 이후 강수지는 무대서 '일요일 일요일 밤에' 엔딩곡 '흩어진 나날들'을 부르며 뜨거운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이에 심신 앨범은 또 한번 반품 행렬이 이어졌다.

 

한편 심신은 1995년, 2001년에 대마초 사건으로 구속되며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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