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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3 우승자' 이영지, 인스타그램 지원 영상 보니 이때부터 월등
등록일 : 2019-04-13 07:59 | 최종 승인 : 2019-04-13 07:59
김경민
고등래퍼3 지원영상(사진=ⓒ이영지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고등래퍼3' 최종우승을 차지한 이영지의 지원 영상이 다시금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12월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허둥지둥. 고등래퍼3지원. 고1"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이영지는 비트에 맞춰 화려한 랩실력을 선보이고 있다. 낮은 톤의 굵직한 음성이 깊은 울림을 선사하는 등 프로못지 않은 랩실력이 단숨에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이영지는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3'에서 강민수를 제치고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느 하나 안 좋은 게 없다", "처음 봤을 때부터 사기적인 톤으로 독보적이었는데 역시나", "무대 할 때마다 실력 느는게 보인다", "난 시작부터 영지가 될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댓글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이영지는 올해 나이 18세로 신서고등학교에 재학중에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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