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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버렛츠 만나러 마티 프리드먼 비공개 내한했다? 쌍둥이 일상샷 눈길
등록일 : 2019-04-12 22:18 | 최종 승인 : 2019-04-12 22:18
김경민
2014년 데뷔한 그룹 바버렛츠(사진=ⓒ바버렛츠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2일 '지금 1위는'에 출연한 가수 바버렛츠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014년 1집 앨범 '바버렛츠 소곡집'으로 데뷔한 바버렛츠는 데뷔 전부터 이태원과 홍대를 중심으로 라이브 공연을 펼치며 입소문을 타는 등 실력을 입증해왔다.

 

기타리스트 마티 프리드먼은 지난 2014년 바바렛츠 커버영상 'Be My Baby'를 접한 뒤 바바렛츠를 만나기 위해 직접 비공개 내한하기도 했다. 바버렛츠의 음악에 반한 마티 프리드먼은 직업 이메일을 보내 함께 작업하고 싶다는 의견을 내비쳤다.

 

한편 바바렛츠는 최근 스윗소로우와 협업해 싱글 '좋을텐데'를 발표,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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