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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달 연대기’ 작가-PD 보니 대박 예감? 여전히 멋진 근황 눈길
2019-06-12 09:00:03
김경민
'아스달연대기' 송중기(사진=ⓒ송중기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배우 송중기가 2019년 기대작 '아스달 연대기'로 안방극장을 컴백한다.

tvN 드라마 ‘아스달연대기’는 ‘미생’, ‘시그널’, ‘나의 아저씨’ 등을 연출한 김원석PD와 ‘뿌리깊은나무’, ‘육룡이 나르샤’ 등을 집필한 김영현, 박상연 작가가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벌써부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상고시대의 문명과 국가의 이야기를 다룬 고대 인류사 판타지를 줄거리로 한다. 송중기, 장동건, 김지원, 김옥빈, 조성하, 박병은 등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했다.

한편 올해 나이 35세인 송중기는 지난 2017년 송혜교와 결혼식을 올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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