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eaking News
Health & Life
현진영 아내 오서운, “압류딱지 붙었을 때도…” 다사다난 러브스토리
2019-06-12 09:00:03
김경민
현진영 오서운 부부(사진=ⓒ오서운인스타그램)

[메디컬리포트=김경민 기자] 12일 ‘다시 쓰는 차트쇼 지금 1위는?’에 가수 현진영이 등장해 주목받고 있다.

현진영은 지난 2013년 배우 출신 아내 오서운과 결혼에 골인한 바 있다. 현진영은 올해 나이 49세로 연하 아내와는 5살 나이 차이가 난다.

지난 2017년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현진영은 기획사 사업이 실패하며 파산 위기를 맞았던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다. 당시 압류딱지를 공개한 오서운은 “앞으로 이런 일은 살면서 없어야 되기 때문에 남겨뒀다”고 설명했다.

현진영은 “저희 아내가 제 악기만 나중에 사줬다. 압류가 붙어서 경매가 붙었을 때 돈을 구해서 제 악기만. 그래서 악기는 안 뺏겼다. 그런 생각을 하면 제 자신이 너무 싫고 한심하다”고 덧붙여 뭉클함을 안기기도 했다.


오늘의 베스트 5